7. 청력검사를 받아볼지 고민된다면 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난청 신호
청력검사는 귀가 거의 들리지 않을 때만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소리가 어느 정도 들리면 검사를 미루기도 합니다. 하지만 난청은 생활 속 작은 변화로 먼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이전 상태와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되묻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작게 말해서 그런 것 같지만 여러 사람에게 반복해서 같은 상황이 생긴다면 청력 변화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전화통화가 이전보다 어려워진 것도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다시 말해달라고 자주 요청하거나 특정 귀로만 전화를 받는 것이 편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