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10분 스트레칭, 굳은 몸을 깨워주세요
오래 앉아 있거나 활동량이 줄어들면 근육과 관절이 뻣뻣해지고 움직임도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정도의 가벼운 스트레칭은 관절의 움직임과 유연성을 유지하고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아침 기상 후, 장시간 같은 자세로 있었을 때, 운동 전후에 천천히 몸을 움직여 주세요. 목·어깨·허리·허벅지·종아리처럼 자주 굳는 부위를 중심으로 하되 반동을 주지 않고 편안하게 호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증을 참으면서 억지로 늘리는 것은 오히려 부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고령자나 관절·척추질환이 있는 분은 자신의 운동 범위에 맞춰 실시하세요. 하루 10분의 작은 움직임이 더 편안한 내일을 만듭니다.
광주시립요양병원 · 광주시립정신병원 건강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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